미션
현장–병원 정보 공백을 줄여 환자 안전을 높입니다
About Us
혼돈의 현장에서 오직 생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찰나를 지키는 기술"
CEO Message
"골든타임은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달구 대표이사 박시은입니다.
응급의료는 한 번의 처치가 아니라 현장–구급차–병원을 관통하는 연속성입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단절과 판단의 지연입니다.
달구는 테크뷸런스 트리니티(TechBulance Trinity)로 이 단절을 끊습니다. 현장을 지탱하는 the Body(배차 App, P-R-CMS, 구급일지 자동기록 솔루션), 환자와 구급대원의 상태를 읽고 즉시 가이드하는 비전 기반 the Brain(Airway·Breathing·Circulation Agent), 그리고 병원과의 Link까지—세 축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끊김 없는 연결로, 누구에게나 공평한 치료의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주식회사 달구 대표이사
박시은


99%를 위한 응급의료 기술 혁신
현장–병원 정보 공백을 줄여 환자 안전을 높입니다
XAI 기반 실시간 분석과 가이드로 현장·구급차 단계에서도 고도화된 응급의료를 구현합니다
현장 · 근거 · 안전 ·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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